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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순간순간을 가치있게,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두기 위해 글을 씁니다.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나를 위한 글이 그대에게도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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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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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글 쓰는 사람. 길냥이사랑단 대표. 암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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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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