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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킴
캐나다익스프레스와 밴쿠버 교육신문 기자, 에세이스트, 스시쿡, 학생, 가정주부. 캐나다 밴쿠버에서 멀티플레이어로 살고 있는 이민 1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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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원
자주 계획하고 자주 좌절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 꼬박이들과 좌충우돌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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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날세상
낯섦을 즐기는 걸음을 걷고 있으며、 차안에서 잠자면서 마음에서 솟아나는 글을 쓰고 싶은 늙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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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혁 Jason Ahn의 Brunch Story
중견기업 대표이사, 삶의 원리에 기반 직장, 일의 성공과 실패, 입사와 퇴사, 승진, 고통, 이직, 심리, 선택과 결정, 자유, 행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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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샘
그저 글쓰기를 사랑하고 17년째 수학을 가르치는 강사인 작가 지망생입니다. 저의 글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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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청람 김왕식
'수필부문' 수상 등단, '평론부문' 수상 등단, '시부문' 수상 등단, 한국문학신문 공모 평론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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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그림아빠글
마음의 아픔이 선물해준 딸의 그림과 아빠의 글로 마음의 아픔을 경험했거나, 마음의 아픔을 겪고 있는 모든분들에게 위로와 긍정의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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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맘
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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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방울
빛줄기로 온 세상 비추진 못하더라도 세상에 빛방울 하나라도 보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 한 줄기를 써내려 갑니다. ♡슬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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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잎
따뜻한 선생님, 사랑스러운 아내,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자 합니다. 제 존재를 완성시켜 준 소중한 사람들과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세잎클로버의 꽃말처럼 행복을 기억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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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Lee
뚜루뚜루~뚜루Lee. 철없어 불편하지만, 철들까 봐 무서운 어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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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시인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짧은 글 속에서 그대들에게 작은 위로가 있었으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인을 꿈꿨었고, 2006년에 등단 시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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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온도
사람을 좋아하고 책을 좋아하는 나무늘보 엄마. 누군가 힘들 때 쉽게 손 내밀 수 있게, 조금은 만만하고 문턱이 낮은 사람이 되길 바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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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밀린
취미에 대한 글을 씁니다. 밀리지 않게 작은 순간들을 기록하며 사람들에게 특별한 일상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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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기
흩어지는 생각과 마음을 차곡차곡 글로 담아두고 싶어요. 차곡 차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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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몽 박작까
전직 대학 병원 간호사. 현재는 찜질방 사모님인데 실상은 다양한거 고치고 일하는 N잡러 '박반장'. 간호학원 강사와 군부대 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D 슬초브런치 얘들아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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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민
우리 모두가 아플 때 똑똑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길 바라는 간호사입니다. 천천히 읽고 오래 생각하고 짬짬이 씁니다. 그림책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을 운영하는 할머니 작가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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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
쓰는 시간은 내안의 나를 만나는 일입니다.시,에세이, 산문,언론기고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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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사라
폴란드에 살면서 이 곳의 문화와 사람들을 진정으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과 폴란드의 경계지점에 있으면서 비로소 보이게 된 것들, 생각한 것들을 글로 풀어내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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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나는 당신의 기대를 더 이상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눈치, 감정, 상처, 미움, 집착. 그건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 짐을 이제 내려놓겠습니다. 이제 이경계는 내가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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