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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엄마,주부,노동자라는 이름의 허무함을 외칠 때, '살림하는 예배자'의 정체성을 지켜내고자 날마다 버둥거렸다. 두 자녀를 키우고,소아우울증 아이를 통해 생의 본질을 배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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