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에서 느껴지는 가을
최근 몇 년간은 대하 양식장에서 대하를 직접 먹고 옵니다.
송산에 있는 모 양식장은 방갈로가 있어서
요즘 같이 코로나로 인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올해는 가족들과 선재도에 나들이를 다녀오면서
대부도에 있는 모 양식장에서 먹고 왔습니다.
사실 진짜 대하라고 부르면 안 되는 흰 다리새우이지만
가을엔 가을의 음식을 통해서
계절이 왔음을 실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