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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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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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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진
쓰고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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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갑부훈
거지이고, 동시에 갑부이다. <제주도, 이곳에 버리고 가는 것을 당신의 지친 마음뿐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주제로 둥근 마음을 만들기 위해 글을 쓰고 노래를 짖는다. 왈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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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쏨
머무른 곳에서의 작은 발견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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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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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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