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함
by
율팬
Dec 26. 2018
형체도
근원도
알 수 없는 쓸쓸함
한꺼번에 몰려와
쌍시옷은 쌍시옷대로,
으는 으대로
몸 속을 파고든다
리을은 리을대로
빙빙빙 돌아댄다.
keyword
근원
매거진의 이전글
봉산문화거리 철거되는 집 앞 풀들에게
바람의 노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