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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엄마가 된 후 나의 세상은 채도와 명도가 짙어져, 삶은 언제나 기록하고 싶은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감정의 바닥에 앉아 나를 들여다보며, 일상을 딛고 다시 쓰는 사람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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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K
하루를 살아도 후회없이 살고 싶은 하이커. Insta @thruhiker_k `14 Kungsleden 440km `15 Pacific Crest Trail 4,26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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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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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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