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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슬강
낮에는 학교에서 과학 교사로, 퇴근 후에는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 여자의 남편으로 살아가는 평범과 그 이하 어딘가의 작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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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이동하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풍경과 마음을 기록합니다. ‘걷는 길에서’ 연작을 통해 출발, 이동, 도착의 흐름과 그 안의 감정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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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연
침식된 자리에서 피어난 먹빛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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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획집단 만듦
영운 에디터 입니다. 축제를 만드는 사람의 시선으로, 도시와 공간의 경험을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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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작가
대백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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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글센트브책쓰기스쿨 운영, 책 읽고 글 쓰고 배우고 가르치면 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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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년
문장이 나를 이끌어 주기를 희망한다~* 시집 <빨랫줄에 행복을 널다> 외 2 권 Strict to the basic ~* 멋진 인생! 뛰어서 가자! 달리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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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쩨르
별명이 우화백입니다. 그림 그리느냐고요? 아니요. 우아하고 화려한 백수의 줄임말입니다. 걷고 보고 느끼고 쓰는 것이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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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서리
김미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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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의자
여행과 일상에서 스치는 순간의 결을 읽고 빛이 머문 자리를 시와 수필로 적어 빈 의 자 위에 살포시 놓아둡니다. 누구라도 잠시 앉아 쉬어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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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톡
책을 좋아하고 글을 즐겨쓰던 습관들이 모여 포레스트웨일출판사 및 도서출판 마음 의 공동작가로 활동하며 여러책들을 출간하였고, 장르는 시와 에세이를 주로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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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나ㅡ아름다운 나날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을 기록하고 순간을 남기며 마음을 이어쓴다.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로 향기 나누는 삶 인내로 완주하고 누군가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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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균
까마득히 깊은 우물이다. 고개를 깊숙히 들이밀고 물을 긷는다. 누군가 마시지 않아도 마실 사람이 없어도 좋다. 스스로 갈증을 못이겨 긷는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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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경력은 없고 생각은 많습니다. n년째 내면을 파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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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빗
안녕하세요. 회사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효율 속에서 작은 경험을 찾고, 일상 속에서 삶의 안온함을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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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커뮤니케이션 코치입니다. 개인과 조직의 소통법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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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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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아흔 두 해나 살았네요. 가진거라고는 옛날 얘기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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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김화숙
《내 몸은 내가 접수한다》《숙덕숙덕 사모의 그림자 탈출기》출간. "누구나 한 번은 길을 잃고 누구나 한 번은 길을 만든다." #간암자연치유 #B형간염항체 #교회너머예수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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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m
Yeo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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