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8
명
닫기
팔로잉
28
명
정희
이 나이에 글을 시작 할 줄은 몰랐습니다 70년을 살며 쌓인 마음을 시와 글로 풀어냅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오래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용히 읽히는 글이 되겠습니다.
팔로우
퇴근한 팀장
25년 차 팀장에서 퇴근했습니다. 이제는 나로 사는 연습 중입니다.
팔로우
민들레
정보를 비판적으로 읽고 쓰는 미디어전문강사 류순희입니다. 미디어교육사로서의 시각 위에 따뜻한 인문학적 감성을 더해, 세대와 세계를 아우르는 글로써 소통하려고 합니다.
팔로우
신중년의 일상
신중년의 소소한 일상과 마을 여행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할미꽃
아흔 두 해나 살았네요. 가진거라고는 옛날 얘기뿐입니다.
팔로우
민콰이엉
마흔에 뇌졸중을 겪고 마흔 한 살부터 글을 씁니다. 아들 둘 키우는 평범한 40대 주부입니다.
팔로우
탁덕의
이제는 고인이 되신 내 아버지 탁덕의를 기리며 생전 그가 끄적이고 남긴 글들을 아름답게 추억합니다.
팔로우
민들레
'인생 대학'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책과 친구 하며 살아온 시간 꼭 책 한 권 쓰고 싶다 꿈꾸며 살아왔습니다. 따뜻한 글로 누군가의 삶에 위로가 될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키루
일상에서 생각이 깊어질 때가 있습니다. 완벽한 답은 없고, 고민을 남깁니다.
팔로우
은구름
소소한 일상에서 빛나는 순간을 찾고, 거기서 인간적인 감동을 길어 올리고 싶다.
팔로우
아는개산책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드릴께요.
팔로우
오탁구
18년 차 직장인이자 두 아이 아빠. 비영리기관에서 국제개발 일을 합니다. 머리가 복잡할 땐 몸을 쓰고 화·금 오전에 글을 올립니다. 유튜브 오탁구 운영. 탁구와 달리기
팔로우
은혜정
시를 쓰려고 필명을 바꾸었는데 세상에 멋진 은혜정 작가님들이 이미 많으시네요. 그래서 30일 뒤에는 더 맑은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려 합니다. 한 달 동안은 예비 이름으로 만나요.
팔로우
개울건너
강변에서 농사 지으며 글쓰는 에세이스트.
팔로우
이지연 사람사이
아이들 곁에, 거리의 사람들 사이에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르신들 가까이에서 삶을 배우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팔로우
나춘봉씨
인팁(INTP)이지만 잇티제(ISTJ)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초인종
사라져가는 것, 특히 기억에 관해서 말이지요. 막연한 두려움도 있지만 기억에 관한 광맥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팔로우
루미상지
중년과 노년의 경계인. 후회하며 늙어가는 노인이 되지 않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오마이 뉴스 시민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팔로우
버티기
오늘도 버티며 나답게 살아갑니다. 언제나 처음인 세상살이를, 글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연필수집가
연필*을 수집합니다. 그리고 예술*과 대중을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