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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이
우공이산(愚公移山): ‘어리석은 노인이 산을 옮긴다'는 뜻으로, 남들이 보기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담은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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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옥남 Ayuna
28년째 문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짬이 날 때마다 그림책과 동화책을 쓰고 있습니다.아마존 출간 작가로서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디카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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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면규 칼럼니스트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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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정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사유하는 삶 속에서 머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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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제 내일에 대한 믿음
팍팍한 일상 속에 조금이라도 짬을 내 주변을 돌아보고 짧은 생각들을 쓰고 있습니다. 시, 에세이, 관찰일기 등의 형식을 빌어 마음을 정리하고 느낌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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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율빈
살아가며 남겨진 생각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개인적인 이야기들이지만, 혼자만의 이야기는 아니기를 바랍니다. 서율빈(徐律彬)은 본명이 아닌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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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도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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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숨쉬기 운동밖에 몰랐던 허리디스크 환자가 매일 수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속에서 배운 작은 기적을 수영일기와 독서 기록으로, 평범한 일상을 조금씩 특별하게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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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옥 시인
이번에 '마음보다 먼저 핀 꽃' 제3 시집을 시산맥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시 52편과 에세이 '80년대에서 온 편지'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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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아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 브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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