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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 Ho Le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취미 개발자, 음악듣기가 취미입니다. 떠올랐다 흩어지는 말들이 아까워 글을 쓰려고 브런치를 열었습니다. blee032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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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묵
'개발에 있어 형식에 얽매이는 행위야 말로 삽질이다.' - 백세코딩, 개발조직과 문화, 스타트업 주변의 이야기에 대해서 만연체로 끄적거림. 소프트웨어 개발자 주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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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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