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어봐야 알지
얌전하게 와서 갈수록 요구사항이 많아지고 수업외에 카톡으로 요구가 너무 많은 사람.
회수를 줄여하는 사람 중에 본전 뽑겠다는 심산으로 괴롭히는 사람이 더 많다.
맞춰나가는게 힘들다.
답을 미리달라.
15세트 답을 쉬는날 저녁에 달라고 하는 사람.
생각하고 고민하고 와서 맞춰 보고 푸는게 실력을 키우는데 . 그건 내 생각이고.
그런 사람도 있는거지.
잊자.
귀가 얇은사람.
내가봐서 나쁜사람인데 남의 말만듣고 그 사람보다 나를 나쁘게 보는 사람은 나에게 나쁜사람이다.
그래도 웃자. 웃으면 복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