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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선식품을 지역 매장에 납품하는 배송 노동자입니다. 허투른 날이 없기를 소망하며 읽고 쓰고 배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소소한 일상을 사적인 글터를 일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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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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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
스파클의 브런치입니다. 소소한 삶의 한자락을 적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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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롯데 자이언츠를 응원하며, 오늘도 인생이라는 긴 시즌을 치러갑니다. 인생의 허무를 전제하면서도, 한 번 뿐인 삶을 미학적으로, 단정하게, 현실적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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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희
강소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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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밤
심리학 전공자의 눈으로,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이야기들을 심리학 에세이로 씁니다. 모든 상처와 아픔이 고요한 기록 속에서 다정하게 빛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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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민
백경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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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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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펄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거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주로 소설을, 가끔 에세이를 씁니다.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를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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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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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
작은 대장의 간단하지 않았던 삶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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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탄 리
꺼삐딴 리가 아닌 커피탄 리 입니다. '커피를 타는 리'라는 뜻이죠. 하지만 커피는 못 마십니다. 수필과 소설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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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김다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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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슈니도복이
도슈니도복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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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사람들
생각하는사람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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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나이 50넘어 점잔빼느라 어쩔수 없이 글로 수다떠는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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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드리
어렸을 때부터 오드리헵번을 좋아하는 INFP의 소소한 삶의 조각들(오롯이 나, 아내이자 엄마인 나, 딸인 나, 교육자로서의 나, 시민인 나에 대한 짧은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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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란
잘 끓인 콩나물 국의 콩나물처럼 영양분은 조금 없어도 식감 좋고 소화가 잘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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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순
황미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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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까지 글쓰기
책을 의무감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책이 인생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책을 좋아하니 글쓰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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