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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보따리
경북 예천에서 어린 아이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모래밭이 아름다운 내성천과 타임머신 타고 떠난 듯한 느낌을 주는 하회마을이 집 근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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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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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게임 만들기 관련 글을 씁니다. 그 외 제 흥미로운 일상과 관찰에 대해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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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찬
행복하고 건강한 이야기를 나누는 솔찬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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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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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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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햇님
작은 출판사를 찬찬히 꾸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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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영
지독한 말기계이자 꾸준히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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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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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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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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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
학교도서관에서 사서교사로 일합니다. 함께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잘 죽기 위해 잘 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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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은JH
특수교사의 시선으로 본 8년에 걸친 재활 간병, 돌봄, 장애인 가족의 삶. 삶이 통째로 흔들리는 경험 속에서 '나'를 새롭게 써내려가는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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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독자
나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나 독자'라. 괜찮을까. 얼떨결에 이곳에 글 쓸 공간이 마련된 나같은 이가 아무런 생각 없이 등록되고 프로필이 올라간다면 '나 독자'일 텐데.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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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내면의 틈을 메우기보다 탐험하는 중입니다. 글로 그 틈새의 아틀라스를 그려봅니다. 언젠가 문예의 언어로, 묵직한 서사의 눈덩이를 굴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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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낯선 시선으로 익숙한 것들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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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데이터 분석가. 마음과 마음 챙김을 가장 중시합니다. 소셜 데이터 속에 담긴 마음을 분석합니다. 심리학을 배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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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지
염혜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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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날
시인과 촌장 새날이 올꺼야... 나의 영혼이 저 싱그러운 들판에 사슴처럼 뛰놀 티없는 내마음 저 푸르른 강을 건너 영원한 평화로움에 잠길 새날이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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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in
STEM쌤의 도시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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