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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영
지독한 말기계이자 꾸준히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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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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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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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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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
학교도서관에서 사서교사로 일합니다. 함께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잘 죽기 위해 잘 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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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고싶은JH
특수교사의 시선으로 본 8년에 걸친 재활 간병, 돌봄, 장애인 가족의 삶. 삶이 통째로 흔들리는 경험 속에서 '나'를 새롭게 써내려가는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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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독자
나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나 독자'라. 괜찮을까. 얼떨결에 이곳에 글 쓸 공간이 마련된 나같은 이가 아무런 생각 없이 등록되고 프로필이 올라간다면 '나 독자'일 텐데.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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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내면의 이율배반적인 크레바스를 포착하려 방랑합니다. 지금은 에세이로 스스로의 아틀라스를 그리고, 때가 무르익으면 문예의 언어로 눈덩이를 굴리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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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낯선 시선으로 익숙한 것들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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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데이터 분석가. 마음과 마음 챙김을 가장 중시합니다. 소셜 데이터 속에 담긴 마음을 분석합니다. 심리학을 배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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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지
염혜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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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날
시인과 촌장 새날이 올꺼야... 나의 영혼이 저 싱그러운 들판에 사슴처럼 뛰놀 티없는 내마음 저 푸르른 강을 건너 영원한 평화로움에 잠길 새날이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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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in
STEM쌤의 도시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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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jo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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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
조유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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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네스
작고 소중한 일상을 모아 행복한 삶을 만드는 이네스의 브런치입니다. 예술과 건축, 여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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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도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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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현
박서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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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trip
아동청소년교육을 전공한 박사로서 다양한 세대와 문화가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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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산부인과 전문의. 아기 엄마. 과학저술가. 산부인과를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기 위해 글을 쓰고 대중 강의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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