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두배로 사는 새벽시간활용법

나는 새벽독서로 새희망을 찾았다

by 김경화

인생은 점들의 연속이다 우리가 찍은 점들은 어떤 식으로든 미래로 연결된다-스티브잡스



내가 새벽독서를 하기 시작해서 삶이 변화되기 시작하였다. 삶에 대한 마음 가짐이 도망가고픈 마음에서 문제를 직면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큰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삶의 고난도 나 혼자만의 고난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삶은 어느 누구나 다 힘들지만 그것을 어떤 관점으로 보냐 하는 것이다.



삶을 변화시키는 살아있는 책 읽기는 [본깨적]책 읽기로 통한다.[본깨적]책 읽기는 강규형 대표에 의해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 되었다. [본깨저]첫 시도는 이랜드다. 이랜드는 우리나라 최초로 독서경영 시스템을 도입한 회사로 유명하다. 강규형 대표는 이 랜드만의 독특한 시스템을 삶과 업무에 적용했다. 그때의 경험은 지금의 보고 깨닫고 적용하는 책읽기를 발전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경향이 많다. 특히 고정 관념이 강한 사람일수록 더 심한 경우다. 보통 사람들은 책 한권을 다 읽었다는 뿌듯함을 가진다. 그러나 책속에서 무엇을 읽었는지 기억에 잘 남지 않을 때가 있다. 특히 자기계발서 같은 책을 볼때 저자의 관점에서 보면 사고를 확장하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저자의 관점에서 책을 보면 스스로 느끼고 깨달은 것은 나의 삶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다.



새벽에 자기 계발책을 읽으면서 성장해갔다. 의식 분야의 책은 놀라운 능력이 있었다. 의식은 우리의 전부이다. 낮아직 찌그러진 우리 참 자아를 불러 일읔켜 주고 감싸주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해준다. 늘 자신이 아무 쓸모 없다고 생각했던 나는 의식에 관한 책들을 읽으면서 나는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가를 깨닫게 된다. 의식에 관한 책은 나의 죽었던 가슴이 뛰도록 만들었고 나의 부정적인 생각의 고정된 판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다’에서 ‘나도 할 수 있는 존재다’라고 뒤집어 놓았다. 나는 더 이상 움츠러든 존재가 아니다. ‘허공의 놀라운 비밀’이라는 책을 운명처럼 만났다. 이 책은 <한책협>에 김도사님이 유투브에서 소개하신 우주의 놀라운 비밀에 관한 책이다. 우주와 마음, 인간의 영혼에 관하여 저자가 천문학, 물리학, 생물학, 뇌과학, 의학 심리학 등을 섭렵하며 학문적 영역을 확장하던 어느날 이 우주는 모든 것이 ‘나를 중심으로 하여 하나로 꿰어져 있고 연결 되어 있는 풍요로운 ‘관계’임을 각성하고 이 진리를 자신을 잃어버린 청소년을 비롯한 많은 사람에게 ‘내’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빈곤의식에서 벗어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는 것을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저술하였다. 이 책을 읽는 순간’성경’이 비로소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창세기]1장26~28절에는 이런 말씀이 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태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그전에 이 말씀을 몇번이나 읽었을 때는 별로 삶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였다. 문자로만 읽고 말았다. 의식 방면의 책을 접하면서 나는 [성경]의 내용들을 알아가며 [성경]의 내용들이 가슴에 꽂히기 시작했다. 나는 [성경]을 보면서 더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우리는 인생을 풍요롭고 사랑하고 기쁨을 누리며 사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살아가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잘못된 이식으로 우리는 마땅히 누려야 할 것을 누리지 못하고 돈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었다. 삶에 목표가 없이 날마다 짓눌려 살아왔다. 이제 나는 깨달았다. 예수님이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으라’락 말씀하듯이 내가 그렇게 살게 된 고정된 관념, 낡은 의식은 판을 뒤집고 의식을 다시 새롭게 해야 한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으로서, 신의 일부로서 이 세상에서 그 어떤 경험이든지 체험하러 왔으니 즐겁게 체험하고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면 된다. 그러니 하는 일마다 즐겁게 하기로 결심했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을 기쁘게 즐겁게 하기 시작하니 마음에 감사가 넘친다. 날마다 같은 일상이고 같은 패턴의 삶이지만 일하면서 감사하는 삶은 더 많은 감사를 낳게 된다.



[데살로니가 전서]5장 16~18절에는 이런 말씀이 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경]우리가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다. 이처럼 분명한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삶에 허덕이고 있다. 의식의 차이인 것이다. 스스로를 별 볼일 없는 존재로 한계를 지어놓고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절망하고 일어설 힘을 빼앗기고 움츠러 들어서 나중에 자기 자신도 없는 삶을 살아간다. 자신이 어디 있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모르니 삶이 우울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점차 나 자신을 알아가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도 책 속에서 배우며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책속에서 배워나갔다. 이런 과정은 인간이 다 겪는 과정이라고 책에서 배운다.



[초인대사들이 답해주는 삶의 의문에 관한 100문100답]이하[초인대사 100문100답]에서는 토니&에버츠 부부가 영적인 마스터들과 채널링 하면서 인간의 삶에 관한 100문100답과 그 외에 인간에 관한 질문에 관한 영적인 존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책이다. 에버츠 부부의 ‘진정 나는 누구인가’하는 질문에 예수님이 대답해주신다. 인간은 하나의 영혼이며 인간의 삶을 체험하기 위해 이 시기에 지구상의 한 몸으로 육화했다고 하신다. 신의 힘이 전지전능하고 거대한 에너지라고 상상할 수 있다면 자신들은 거대한 에너지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고 하셨다.



인간의 고향은 플라이데스라는 5차원의 영적 세상에서 용감한 존재들이 영적인 상승을 체험하기 위하여 3차원인 지구에 내려왔다고 한다. 그들은 지구에서의 삶을 태어나기 전부터 체험하려고 계획을 하지만 태어나면서 모든 것을 망각의 배일에 싸여 기억을 잊어버린다. 태어나고 유년기 청소년기 어른시기, 결혼하고 아이키우고 늙어가고 죽어가는 삶을 거치면서 수많은 고난으로 좌절하고 그 중에서 깨닫고 성장하고 이렇게 사람의 인생은 원래 태어날 때 부터 고난 인 것이다. 살아가면서 점점 영적 성장을 하여 지구의 3차원 존재에서 플레이아데스라는 5차원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영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려고 하니 삶이 고달픈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우리가 시련을 이길 수있는 힘을 갖고 태어났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다.



[성경]에서도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을 주지 않응시며 감당하지 못할 시험이 닥칠 즈음에 헤쳐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다고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나는 하나님을 믿으니 [초인대사100문100답]이 책이 이해가 된다. 인생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고 왜 고해인줄을 알고 나니 삶이 두렵지 않다. 삶에 맞설 용기가 생기며 모든 것은 이미 태어나기 전 부터 체험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것이기에 일어날 일은 반드시 일어날 것임을 알게 되었다. 더 이상 누구의 탓도 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본인 스스로 계획 했던 것이다. 스스로 한 계획이니 스스로 생각을 바꾸면 아무리 힘든 시련이라도 다 이겨낼 수 있다.



이런 책은 계속 보면 볼 수록 삶의 질을 높이고 지혜를 키우며 마음 가짐을 키워준다. 일반 책에서 이 책처럼 명확하게 인생을 얘기해주는 책이 없다고 본다. 여러분에게 이 책을 강력추천하고 싶다. 나만의 인생의 의미를 아는 것이 아니라 다른 많은 사람들도 인생의 무게를 덜고 인생의 의미를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서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에 무거운 짐들을 내려 놓을 수 있다. [성경]과 같이 보면 정말 놀라운 결과를 나타낼 수 있는 책이다. 자신의 혼란스러운 존재를 알게 되닌 삶의 우울함을 이겨낼 수 있다.



이제 의식 방면에 눈을 떴으니 다시는 찌그러지고 움츠러든 삶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나는 책을 통해 미래를 변화시키고 책을 통해 나를 더 멋지고 아름다운 삶으로 이끌어 갈 것이다. 내가 모르는 것들을 하나씩 책에서 배우면서 책에서 추천해주는 방법대로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서 더 멋진 나로 거듭나고 더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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