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결혼식에 아들 요한이랑

by 최다함

교회 집사님 아들이 결혼했다. 에미마와 아들 요한이를 데리고 다녀왔다. 박수 치는 요한이가 예쁘다.



요한이가 결혼식에 잘 참여하다가 후반부 축가할 때 뒤집고 소리를 내어 데리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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