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5. 책

나를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만든 책

by 최다함


나는 책을 좋아한다. 그렇다고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다. 책장을 펼쳐본 책은 많지만, 끝까지 읽은 책은 몇 없다.


그런 내가 글 쓰는 작가를 꿈꾼다. 책을 읽다 보니 나도 할 말이 생겼다기보다, 내가 할 말이 많다.


이 책 저 책 손은 많이 댔지만, 특별히 기억하는 책은 없다.


이기주 작가의 에세이를 좋아한다. 『언어의 온도』,

『마음의 주인』, 『보편의 단어』. 김영하 작가의 소설과 에세이를 좋아한다.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여행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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