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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슈니와 김쥬둥
부부의 사소한 하루와 마음을 교환일기로 기록합니다.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읽는 분들의 마음에도 작은 온기가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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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농
안녕하세요. 미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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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구Burnaby South
이종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공대기계과 출신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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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
나의 이름에는 이을 련(連)이 있습니다. 이름처럼 살고 싶어요. 나와 이어진 것들, 내가 이어갈 것들을 다정히 느끼고 그것을 단정하고 소소하게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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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나를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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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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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h
전직 인하우스 마케터. 인과관계 강박. 돈을 많이 벌어, 돈이 안 되는 일을 하는 게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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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의 초상
딸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이자 상처가 많은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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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송
피아니스트에 ‘엄마'라는 이름이 붙여지니, ‘건반 밖 엄마’가 되었다. 주어진 이름들에서 배운 인생의 가치를 글에 담아본다. 나와 당신을 다독이는 아름다운 선율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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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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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는 요리처럼, 삶은 공정처럼. 기술에서 배운 것을 일상의 언어로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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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염
일상 속에서 수염처럼 내면에 자라나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사유와 감정이 머무는 자리를 오래 바라보는 사람.인간관계와 사회의 풍경, 쉽게 말해지지 않는 감정과 철학적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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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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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를 들여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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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사람
작품을 읽을 때 몰입합니다. 제대로 작품을 이해하려 합니다. 아주 주관적인 감상을 적어봅니다.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에도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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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고난도 감사와 은혜로 살고자 합니다. 몸과 정신이 건강하다면 무엇인들 못할까 하는 마음 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치유와 성장을 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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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라기
안녕하세요. 40대 후반 직장인 하늘바라기입니다. 지금이 가장 소중한 시간입니다. 모두의 마음에 봄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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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은수
시나리오 작가입니다. 글도쓰고, 농사도짓고, 귀신도 봅니다. 쓰리잡 입니다. 영화도 두어개 만들었습니다. 자격증만 20개는 되는데 사실상 백수죠. 하루 웃고 사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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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쁨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미움 받을 용기는 없어요. 예쁨 받고 싶은 작가, <안 예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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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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