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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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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몽
붉은 밤보다 더 뜨겁게 타오르는 별을 가슴에 끌어안는 꿈을 꾸어봅니다. 작은 씨앗이 움터 숨어있는 꽃이 피어날 그 날을 그려봅니다. 그 순간을 짓고픈 화花몽夢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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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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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raveler Nina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이라는 가치관을 가진 여행의 일상화를 꿈꾸는 낭만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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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꾸준히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그 글이 무엇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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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딸
프랑스에서 글을 쓰는 아빠같은 사람이 되고싶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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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둥맘
세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면서 워킹맘이기도 합니다. 교육과 건강한 삶, 가족에 대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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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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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정연주
반갑습니다. tbs 아나운서 정연주입니다. 아나운서로 살아온 20년치의 경험과 더불어, 정연주의 다양한 관심사를 말이 아닌 글로 조곤조곤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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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ki
아이와 함께한 10년간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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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조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 기억은 기록에서 비롯된다고 믿습니다. 소중한 것들을 오랫동안 기억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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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본업은 방송작가. 일상 속 작고 희미한 것들에 대하여 자주 씁니다. 언어와 마음, 문화에 대한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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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
낮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일하고, 밤에는 예술을 공부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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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이
초등학교 특수교사. 해님이 달님이 엄마. 아이가 통해 새로 바라보게 된 자신과 세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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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 문해력>의 그림과 만화, <시무룩해, 괜찮아>와 <녀석이 다가온다>의 그림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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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늬
소설 nn년 차, 전업작가 n년 차 웹소설 작가 정무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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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만소리
키만소리(김한솔이) 남편과 2년간 세계여행을 하다가 출판스튜디오 <쓰는하루>를 만들었다. 지금은 여행자에서 작가,에디터, 출판사 대표로 살고있다. two_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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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Y
브랜드 컨설턴트에서 여행 칼럼니스트로. 현재는 스타트업 콘텐츠 에디터 겸 브랜드 마케터로 근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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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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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쿡인노동자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다 원격근무를 시작, 14개 도시에서 근무했습니다. 대학원 유학, 실리콘밸리 현지 취업, 이직, 원격근무, 2년 간의 디지털 노마딩, 한국으로 귀국, 다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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