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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프레드릭
봄날의 빛을 모아 추운 겨울이 되면 친구들에게 따스한 빛을 나눠주는 프레드릭 같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다정하고 따뜻한 영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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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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