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1
명
닫기
팔로잉
61
명
퍼니준
업사이클링 소주 아티스트 퍼니준입니다. 성북동의 50년 된 집에서 매일 고치며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팔로우
틈틈이
틈틈이 아이키우고 틈틈이 일하고 틈틈이 글쓰는, 아이둘 워킹맘
팔로우
호두
호두살롱. 뭐든 만듭니다. @instagram : hodu_y
팔로우
윤파랑
에디터로 살다가 얼결에 만화가. 만년 고양이 집사. 네이버 웹툰 <1인용 기분> 완결.
팔로우
난생
일상의 평범함 뒤에 가려진 글감을 찾아 내, 숭고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풀어 내고 싶은 난생입니다. 구독과 라이킷은 꾸준한 집필에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팔로우
박진희
암 투병 후 떠난 세계여행 이야기를 담은 책, <오늘이 마지막이 아닐거야>의 저자.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삶을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팔로우
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팔로우
이이육
226 / 글과 곡을 씁니다
팔로우
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reine
더 자주 글을 쓰도록, 노력할게요
팔로우
가끔 쓰는 이다솜
어쨌든, 쓰는 사람
팔로우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기록 생활자
나의 브런치
팔로우
LACUNA
Lucuna, 잃어버린 조각
팔로우
바다에 지는 별
글을 잘 쓰려고 노력한 적도 많았지만 지금은 글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아요.
팔로우
비소향
평범한 30대 한 남자가 글을 씁니다. 남들과 비슷한 삶을 살기에..조금이라도 특별해지고 싶어서, 비슷한 일상이지만 조금이라도 기록으로 남겨두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Bong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Fun 한 것들
팔로우
ivorybear
누구에게나 한 번씩 찾아오는, 찾아왔던 순간에 대하여 찍고 쓰고 그리워 합니다. 흔한 마지막도 한 사람에겐 소중했던 이야기의 끝이겠지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