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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 2025년 신춘호에 수필로, 겨울호에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주고받기를 설정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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쭬 독자
쭬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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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뿡
2018년 뇌졸중으로 쓰러진 장애1급의 아빠를 간병하는 40대/미혼/백수/장녀 입니다. 인생의 큰 너울파도를 잘 헤엄쳐 넘어온 여정 그리고 지금 여기, 잔잔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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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홍
끄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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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
자작시 일기 영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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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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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독자
S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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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테
낭만적인 현실주의자 일상에서 발견한 소감을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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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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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웅
조형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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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신
느리고 서툴지만, 일상에서 발견한 이야기의 씨앗을 웅숭깊은 글로 키워가기 위해 배우고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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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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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
멋있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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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a
독립명랑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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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ke
김세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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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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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Min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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