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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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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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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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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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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조용한 산초에서 아웃사이더로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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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매지만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치매의 일상을 글로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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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아닌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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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공방
일상의 조각들을 심리학으로 풀어내며, 엉킨 마음을 해소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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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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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alueup
svalueup https://m.blog.naver.com/s-valu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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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새
공간,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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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
<야누시 코르차크, 아이들을 편한 길이 아닌 아름다운 길로 이끌기를> 저자/ 야누시 코르차크를 통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느끼는 어려움을 풀어가고 있는 엄마, 초등교사,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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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보우
마음을 치유하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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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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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직업
방송국 사내 변호사로, 회사를 이모님 삼아 아이 둘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침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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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바
아이 키우며 나도 키우는 아둘맘.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나의 솔직한 성장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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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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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소여
고전을 사랑해서 고전이 되고싶은 꿈을 갖고있습니다만.. 퇴사 후 네가족이 제주로 도주해 톰 소여처럼 자연, 낭만, 도전을 즐기는 '킴 소여의 모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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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책방 ‘안녕 책多방’을 운영하며,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책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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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의 서쪽
독일에 사는 보통여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하고싶은 이야기, 해야만 하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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