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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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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읽고 쓰고 그립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에 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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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shin
사진가. plutoshin(신병곤)의 브런치입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위 아이디로 신청해주세요.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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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임현진
독립 프로듀서. 도시·공간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여러 축제, 예술단체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공연을 하며 만난 세상을 이야기하고, 재미난 질문들을 찾아내기에 몰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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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규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312랩의 디자인 모험과 탐구를 다룹니다. 일상의 소소한 소재를 탐구하고, 잡지식과 호기심을 상식으로 이어가는 UX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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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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