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비웁니다.

by 다작이

이래저래 할 일이 많네요.

한 달만 푹 쉬다 오겠습니다.


1000일 글쓰기는 갔다와서

다시 1일 차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제 방에 들러주시는 여러 작가님들...

건강 관리에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이 가득한 날만 되시길 바랍니다.

매거진의 이전글추우나 더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