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할 일이 많네요.
한 달만 푹 쉬다 오겠습니다.
1000일 글쓰기는 갔다와서
다시 1일 차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제 방에 들러주시는 여러 작가님들...
건강 관리에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이 가득한 날만 되시길 바랍니다.
26년 차 공무원입니다. 타 직종에 비해 여가가 많은 편이나, 일과 시간에는 절대 글을 쓰지 않습니다. 특기는 닥치고 쓰기, 무작정 쓰기, 많이 쓰기, 매일 쓰기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