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만 있으면 나도 유투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 스마트폰에서 키네마스터 어플을 이용해

음악 자막을 넣어 영상으로 편집해

유튜브에 올리는 강의를 할 예정이다.

올 해로 4년째 강의다.

장소를 제공해 주는 도서관에서 내일부터 모집한다고 알려왔다.

총 7회 14시간을 강의해야 한다.

강의안을 좀 더 손봐서 충실한 강의를 해야겠다.

각오를 다지는 저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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