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주연의 스릴러 <도어락>. 어제 26일 시사 후 오늘 여러 평이 올라 왔다.
스릴러 장르의 여러 미덕을 갖춘 영화로 솔직히 기대 이상이었다.
개인적으로 공효진 배우를 다시 봤다. 심리적 물리적 부담가는 영화를 선택하는 것도 주도적으로 극을 이끌어 가는 것도 대단하다 싶었는데...
호불호가 갈릴 거라 예상했고, 불편했을지도 모른 어떤 지점이 충분히 이해된다.
하지만! 보자마자 범인을 알 수 있었다는 모 글에는 동의할 수 없다!
정말, 정말 바로 알았다고? 그럼 몰랐던 우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