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6
명
닫기
팔로잉
46
명
여행 매거진 브릭스
브릭스 매거진은 여행, 공연, 도서, 예술 콘텐츠 전문 미디어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주로 여행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여행 작가가 되고 싶은 모두에게 열려 있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팔로우
헤르메스
20대 출판 편집자. 고군분투하며 1억 원을 모으는 이야기를 연재한다. 철학, 출판, 노동을 주제로 에세이를 가끔 쓴다.
팔로우
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팔로우
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팔로우
암튼
16년차 대기압고인물, 빚 2500만원에서 이웃집백만장자가 된 투자 경험, 결핍있던 노처녀가 긍정의 힘으로 꾸린 행복한 가정.나의 경험이 누군가의 방황의 시간을 줄여주길 바라며
팔로우
레잇 블루머
무너졌던 삶 위에, 이야기라는 벽돌을 하나씩 다시 올리고 있습니다. 땀 흘리는 관찰자이고, 작은 이야기들을 배달하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리니아니
책덕후의 일상을 글로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두 아이를 10년간 대안학교에서 교육시킨 이야기와 책 소개글 그리고 영어강사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팔로우
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팔로우
낙원
삶과 인연을 조용히 바라보는 낙원입니다. 크고 화려한 깨달음 대신, 일상 속의 작고 조용한 발견을 기록합니다. 당신과 나란히 앉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팔로우
최용훈
Semper Eadem....Always the same!
팔로우
셰르
그저 우주의 한숨을 사는 존재, 신이며, 무입니다.
팔로우
피존밀크
태어나서 딱히 한 것도 없는데 어느덧 새내기 중년이 되어버렸다. 그냥 늙기엔 뭔가 아쉬워서 글을 잘 써보고자 한다.
팔로우
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팔로우
박찌
현명한 암경험자!! 내가 암보다 더 강해!!
팔로우
진중현
여러나라 음악을 좋아하고 쌀과 약용식물을 연구하고 종자를 개발하는 '육종학자'입니다.
팔로우
지별
엄마이며 작은 가게의 사장입니다. 40대이지만 여전히 자주 웃고 자주 울며 지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읽고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팔로우
SEAK Books
미국 아마존에서 한국책 파는 서점아저씨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