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핑포인트 / 2014.05.30
글-맛: 글이 가지는 독특한 운치나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
알버트 아이슈타인의 말이 그야말로 정곡을 찌른다. "우리는 어떤 문제를 야기한 예전의 사고방식으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p29
결국 우리 역할은 받은 것을 주어진 상태 그대로 혹은 더 나은 상태로 잘 관리해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집단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는 부정적인 외부효과들이 더 이상 우리를 둘러싼 생태적, 사회적, 정신적 시스템에 스며들지 않도록 해야 할 역사적인 전환점에 서 있다. 우리의 발전 과정에서 지금이 정말 중요한 순간인 것이다.
-p213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 그리고 자신의 마음을 여는 과정을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p224
4단계는 '생성적 듣기'다. 생성적 듣기는 깊은 관심의 공간을 형성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 공간은 다가오는 미래의 가능성이 분명히 드러나도록 해준다. 이는 훌륭한 코치들이 하고 있는 일이다. 그들은 상대방의 말에 세심히 귀를 기울임으로써 미래의 자아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해준다,
-p231
인간으로서 우리는 '자신의 본질에 이르는' 여정을 계속한다. 그리고 본연의 자기를 찾는 여정에는 끊임없이 길이 열리거나 막히고, 갖가지 어려움과 혼란, 좌절이 따르지만, 늘 돌파구가 있게 마련이다. 이는 근본적으로 자아의 보다 깊은 근원에 도달하는 과정이다.
-p241
미국 경영 월간지 <패스트 컴퍼니>를 창간한 앨런 웨버는 완전히 새로운 기회 속에 뛰어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우주는 늘 우리에게 도움을 준다'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는 우리가 지침으로 삼을 만한 중요한 원칙이다. 그의 말은 우주, 즉 보다 큰 우리 주변 상황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피드백을 제공한다는 뜻이다. 그 피드백은 여러 형태로 다가온다. 하지만 그 피드백에서 우리 아이디어를 더 발전시킬 요소들에 귀를 기울이고 파악하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p273
두 가지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했어요. "꼭 필요하지 않은 모든 걸 내려놓는다면, 향후 최고의 나 자산은 어떤 모습일까?" 지금과는 다른 미래 세상을 만드는 데 있어 인생이 나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일까?
-p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