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2012년의 생각을 옮겨 쓰다.
다들 살기 위해서,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사는 모습은 어디나 똑같다.
어떠한 말과 미소로 스스로를 포장하려고 해도 결국 답은 자신에게 돌아온다.
존재하기 위해서 살고 싶다.
오늘도, 내일도, 남은 내 인생의 단 일분일초도, 오롯이 존재하기 위해 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