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연작 '12개월' 중-
by
J임스
May 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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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쌀쌀하다
그새 잊고 있던 쓸쓸함이
그새 담아 두던 감정들이
추억의 문을 열라고
똑, 똑, 똑
쉴 새 없이 두드린다
하염없이 봄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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