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8
생각한 예산과 남은 통장의 잔고.
그 사이의 괴리를 해결하는 것은 여전히 나의 몫.
누구도 탓할 수는 없다.
그래서 좀 더 땀을 흘리기로 했다.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은 항상 배움의 기회를 준다.
사람은 첫인상만 가지고 모든 것을 판단하기가 참 어렵다.
매 순간이, 매 초의 관계가 상호 배움의 연속이다.
삶이란 관계의 또 다른 이름일까.
A Traveler's Life. 여행자의 삶을 산다. 시선을 사진으로 담고 생각을 글로 쓴다.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