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고 추가에, 관계는 덤으로

#018

by J임스

#018


생각한 예산과 남은 통장의 잔고.

그 사이의 괴리를 해결하는 것은 여전히 나의 몫.


누구도 탓할 수는 없다.

그래서 좀 더 땀을 흘리기로 했다.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은 항상 배움의 기회를 준다.


사람은 첫인상만 가지고 모든 것을 판단하기가 참 어렵다.

매 순간이, 매 초의 관계가 상호 배움의 연속이다.


삶이란 관계의 또 다른 이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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