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7
나의 사진은 왜곡되지 않고 순수하게 날 것 그대로의 시각을 유지시키고 싶다.
기교를 부리기엔 나의 감성이 너무 투박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예술에는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예술은 바로 그의 삶으로서 진정성을 가진다.
생만 한 예술이 또 있을까?
삶이 예술이고, 예술이 곧 삶이다.
나는 언제고 예술로 살고 싶다.
그리하여 나의 예술, 거기엔 언제나 내가 있을 수 있도록.
A Traveler's Life. 여행자의 삶을 산다. 시선을 사진으로 담고 생각을 글로 쓴다.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