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성 판단 기준

#017

by J임스

#017


나의 사진은 왜곡되지 않고 순수하게 날 것 그대로의 시각을 유지시키고 싶다.

기교를 부리기엔 나의 감성이 너무 투박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예술에는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예술은 바로 그의 삶으로서 진정성을 가진다.


생만 한 예술이 또 있을까?


삶이 예술이고, 예술이 곧 삶이다.


나는 언제고 예술로 살고 싶다.


그리하여 나의 예술, 거기엔 언제나 내가 있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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