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7일 (토)

경제일기

"뉴욕마감"


8월 고용지표 실망에 하락마감

나스닥 2.6% 하락


S&P500 주간 4.3% 하락

1년 6개월만에 최악의 한주

경기우려/기술주 매도가 투자심리 악화

브로드컵 10% 급락


뉴욕증시 올해들어 최악의 한주인 이유?

1) 미국 경기 전망에 대한 불안감

2) 대형 기술주 차익 실현 여파


8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비 14만2천명 증가

고용 증가 폭이 7월보다 커짐

시장전문가 전망치 16만1천명 대비 밑돌음

실업률은 7월(4.3%)대비 낮아진 4.2%로 시장예상 부합


고평가에 휩싸인 대형기술주들의 낙폭이 컸음

아마존 3.7% 하락

메타 3.2% 하락

알파벳 3%대 하락

엔비디아 4.1% 하락

브로드컴 10.36% 하락


전문가에 의하면

경기 우려를 촉발한 불안감이 시장을 약세로

이런 불안감은 연준이 더 공격적으로 나올 수 있는 희망을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 국채 수익률은 3.67% (전날비 8bp 하락)

10년 국채 수익률은 3.72%(전날비 1bp 하락)


미 국채 수익률은 오전 장중 방향성을 잃고 급등락


전문가에 의하면

시장은 일반적으로 방향성을 모색하는 중

방향성은 결국 연준으로부터 나올 것


"뉴욕유가"


미 고용악화에 수요불안 고조

유가 2.14% 하락

2023년 6월 12일이후 최저치


8월 비농업 신규 고용 증가세는

지난 12개월간의 평균 증가세 20만2천명에 비해 부진


고용수치가

7월과 6월 대폭 하향 조정된 점이 투자자에게 실망감을 줌

8월 14만2천명 증가

7월 11만4천명 증가

6월 17만9천명 증가


8월 실업률은 4.2%로 7월보다 0.1% 하락


유가는 이번주 7.99% 급락

2023년 10월초 이후 주간 기준 최대 낙폭

4주 연속하락세


OPEC+는 궁지에 몰린 상황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무겁다

비트코인 5만5천달러선 붕괴


비트코인이 5만5천달러 아래로 내려 간 것은

지난 달 7일이후 한달만


미국 경제 둔화에 따른 하락

8월초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5만달러선도 위험하다는 전망


전문가에 의하면

이번 주말에 5만달러 이하 갈수도


공포탐욕지수는 22로 극단적 공포 단계


"오늘의 단상"


어제도 크게 하락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면서 몰렸던

대형기술주 중심으로 낙폭이 컸음

실적대비 너무 고평가되어 있는 기업들 중심으로 하락

그러기에는 우량 기업이 많다

돈이 많이 풀려 있어서

우량 그 이상으로 투자 되어 있음

이런게 돈의 쏠림현상인가?


기업의 가치가 바뀌지 않으면

다시 제자리를 찾아 올 것이다

길게 보면 결국은 우상향하고 있을 것이다


마소, 애플 이런 기업들은

아마도 5년은 견딜 수 있지 않을까?


엔비디아는 5년을 버틸 수 있을까?

한때의 열풍인거 같기도 하고

앞으로도 계속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여기에 대한 해답은 인텔이 주고 있는게 아닐지

2020년 69.29불에서 어제는 18.89불

4년 사이에 인텔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테슬라도 그럴까?

아무도 모르지만

사람들은 미래 가치에 투자를 할 것이다


나도 미래가치를 보면서 투자를 하는데

길게 보면서 신문을 읽고

경제일기를 쓰면서 전반적인 흐름을 읽으면서

생각해 본다

내가 선택한 이 길이 맞는지

맞기를 바랄 뿐인지도 모른다


오늘도 스터디 카페에 앉아서

이번 주를 정리해 본다

이제 추석이 얼마 안 남았다

시간이 참으로 빨리 간다


2024년 9월 7일 아침에

#차칸양

#경제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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