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10일 (목)

경제일기

"뉴욕마감"


'의견대립' FOMC 의사록에도 강세

3대지수 이틀째 동반 강세 기록


이유는?

1) 국제유가 하락

2)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3)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


매그니피센트7 혼조 양상

알파벳은 1% 넘게 하락

구글의 검색시장 독점해소를 위해

기업분할 검토 중


전문가에 의하면

경기부양, 디스인플레이션, 탄력성장, 건전한 기업실적

증시의 4대 순충과 높은 밸류에이션 사이에 힘겨루기 중


9월 FOMC의사록에서는

매파적인 발언이 여럿 확인돼

향후 금리인하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을 키웠다


댈러스 연은 총재는

통화정책을 너무 빨리 완화하면 전체적으로 과도한 수요 발생

이에 따라 인플레이션 재촉발 위험 경계


시카고 페드워치에 의하면

11월 금리동결확률 21.2%

25bp 인하 확률은 78.8%


"뉴욕유가"


이스라엘과 이란 갈등 소강 상태

유가 0.45% 하락


이스라엘이 이란의 석유 시설 대신

군사시설을 보복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는 관측

바이든,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하며 설득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의하면

일주일간 미국 상업용 원유 재고는 580만 배럴 증가

시장 예상치는 200만배럴 증가


"원달러환율"


장초반 소폭하락

1349원 출발


9월 FOMC 의사록 공개 여파로 달러 강세

다만 단기 고점으로 인식한 수출업체의

네고(달러매도)물량 상단 제약 요인


원엔 재정환율 100엔당 904.93원

전일비 7.74원 하락


"비트코인"


가상자산 큰 손 미국

압류한 비트코인 6조원어치 풀까?


상황은?

1) 패닉셀 우려

2) 독일 매각 당시 '극단적 공포'

3) 트럼프는 '비트코인 안 팔겠디' 공약


미국정부는 총 44억달러(5조9천억원) 규모의 비트코인 매각 가능

가상자산 시장에 새로운 악재로 작용 가능


독일정부가 압류한 비트코인 4조원어치를

7월 시장에 풀어서 패닉셀 발생

공포탐욕지수는 25점 극단적 공포였음


미국정부가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 수는 약 21만개 추정

전체 공급량(2100만개)의 1%에 해당

이중 80%는 2013년 실크로드에서 압수한 17만4천개

나머지는 지난 2016년 비트파이넥스 해킹 사건 통해 회수


전문가에 의하면

미국 정부가 대규모 비트코인을 보유한 사실은

정부의 직접 판매, 경매 등을 통한 매도 압력 발생 가능


트럼프 후보는 지난 7월에

정부차원에서 비트코인을 매도하지 않을 것

비트코인을 국가 전략 자산으로 비축할 것


"오늘의 단상"


미 증시는 어제도 계속 오르는 중

언제까지 오를지 모르겠다

미국지수는 지속적으로 최대 경신 중

숨고르며 기다리자


2024년 10월 10일 아침에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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