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CPI, 실업보험 모두 악재
약보합 마감
상황은?
1) 9월 미국소비자물가 지표가 예상치 소폭 웃돌아
2) 신규 실업보험청구건수 작년 8월이후 최대치
3) 투자자들은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한채 보합권
미국노동부는 9월 CPI 전월보다 0.2% 상승
시장 예상치 0.1% 상승보다 높은 수치
전년 동기 대비 2.4%
시장 예상치 2.3% 보다 상회
9월 근원 CPI도 전년동기비 3.3% 상승
시장예상치 3.2%를 웃돌아
전월대비 0.3% 상승
예상치 0.2% 상회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건수 25만8천명 집계
직전주 대비 3.3만명 증가
시장예상치 23만1천명 보다 웃도는 수치
작년 8월 첫째주 25만8천명이후 가장 많은 수치
11월 금리동결 가능성을 열어둔다는
연준인사의 발언도 나옴
시카고페드워치에 의하면
11월 기준 금리 동결 확률은 15%로 줄고
25bp 인하확률은 85%로 더 올라 갔다
미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에 급등
유가 3.56% 상승
플로리다 석유시설을 전반적으로 강타한
대규모 불확실성은 휘발유 가격을 뒷받침
중국정부가 유동성 공급책을 내놓으면서
원유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 일부 살아남
이스라엘과 이란간의 군사적 긴장은
일단 소강 상태
걸프지역국가들은
이스라엘이 이란의 석유 시설을 타격하는 것을
막아달라고 미국 정부에 로비하는 정황도 포착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장초반 하락세
1350원대
간밤 달러화는 약세로 전환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 상회
고용지표가 부진하고 미국 국채입찰 호조
원/엔 재정환율 100엔당 908.37원
전일비 3.02원 상승
더딘 물가 상승률 둔화에
비트코인, 6만달러선 하회
전문가에 의하면
가상화폐 자산은 특히 인플레이이션 지표에 민감
11월 금리 동결이야기가 나온다
시장에서 싫어하는 이야기인데
그러나, 아직은 0.25% 하락 가능성 있음
불확실성이 많아져서
기다리는 것이 맞을 듯
주말은 가을을 즐기면서
쉬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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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