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퇴직연금 계좌에서 5개 종목을 투자 중이다. 매주 금요일에 분할매수 중이고, 이번 주에도 매수를 했다. 나스닥 30%, S&P 30%, 다우 10%, 미국채 30% 비중으로 매수 중이고, 52주로 나눠서 분할 매수 중이다. 28년 회사 생활을 하니 나름 퇴직금이 많이 쌓였고, 작년 9월에 DB에서 DC로 전환한 후에 예금에만 넣고 있다가 올해 7월부터 분할 매수 중이다.
처음에는 은행이자가 좋았는데, 한은에서 연속 2회 금리인하를 시도하면서 CMA RP계좌의 금리가 2.75%까지 내려 갔다. 명목금리는 3%인데, 실질금리는 2.75% 인 것이다. 그래서, 계획을 변경하여 CMA 계좌에 남아 있던 현금을 52주로 나눠서 분할 매수 하기로 결심했다.
바닥이었던 9월말부터 직선으로 연결하면 아직까지는 지속 우상향 중이다. 환율 영향으로 미국에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는 많이 오르지 않았지만, 그래도 2만원 상승했다. 앞으로도 쭉 상승 분위기가 이어질 듯 하다.
9월 이후 지속 상승 중이다. 3천원정도 상승했으니, 10%가 넘는 상승률이다. 환율절하에도 불구하고 나름 선방하고 있는 느낌이다. 환율이 1400원대가 고착화되어 가고 있어서 이제는 환영향도 덜 받을 듯 하다. 당분간 우상향 할 듯으로 보인다.
다른 지수에 비해서 상승폭이 커 보인다. 등락은 있지만 결국에는 우상향 중이고, 다른 지수에 비해서 빠르게 우상향하는 느낌이다. 계속 분할 매수해 보자.
지난 9월에 출시한 이후 지속 우상향 중이다. 거래량도 많고 제대로 자리 잡은 듯 하다. 이 친구도 분할 매수하면 평균은 먹을 수 있을 듯 하다.
꾸준히 상승 중으로 이제는 더 이상 매수하지 않는다. 초기에 매수한 금액에서 멈추고, 미국채로 갈아 탔다. 나중에 하락장일때 들어 갈려고 한다. 잠시 묻어두자.
다우지수와 S&P500이 최고치를 기록해서 그런지 수익률이 좋다. 전체 평균 수익률 7%가 목표라서 아직까지는 순항중으로 판단된다. 지금처럼 분할매수하면서 시장을 지켜보고 판단할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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