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이번 주는 급락과 폭등의 연속이고, 환율도 1480원대에서 1420원대까지 춤을 춘 한 주였다. 역사에 충분히 남을 한주라고 생각된다. 급락은 매수의 기회이다. 워런버핏은 지난 4분기까지 주식을 매도하고, 현금을 쭉 쌓아 두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마도 매수를 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1분기 실적발표를 보면 워런버핏이 어떤 방향으로 시장을 읽고 있는지 알 수 있을 듯 하다. 궁금하다. 이번 주에는 급락한 시기에 분할 매수를 평소보다 좀 더 했다. 좋은 기회였다.
큰 폭으로 하락 후 다시 급등을 했다. 그래도 2월 고점보다는 아직 한참 아래에 있다. 다시 원래 자리가 찾아 갈 것이다.
4월 7일에 8.17% 하락했다가 다시 상승하는 중이다. 방향은 상승이 맞다. 지켜 보자.
급락이다. 다우지수가 이렇게 크게 떨어진 적이 있나 싶다. 그래서, 좀 더 분할 매수를 하고 있다.
9천원대까지 하락했다가 다시 1만원대로 올라갔다. 지금이 제일 쌀때가 아닐까 한다. 다음 주에 좀 더 매수를 해야 겠다.
연금투자는 잃지 않는 것이 목표였는데, 이번 주에 많이 무너졌다. 이렇게 무너지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 아닌데, 전체 종목이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지난 주에 비해서 많이 회복했다는 것이다. 분할 매수를 다른 주에 비해서 많이 한 것도 있고, 다시 상승으로 전환된 것도 있다.
변동성이 워낙 크기 때문에 지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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