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연금계좌가 아직도 마이너스이지만 빠르게 회복 중이다. 미증시가 빠르게 회복 중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연금투자는 길게 보고 가는 것이다. 그래서 일희일비 할 것은 아니다. 수익이 마이너스를 보이면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분할매수의 속도를 높혀 주면 된다. 평소보다 조금 더 사면 된다.
이번 주에는 금요일에 연차를 내면서 매수하는 것을 까 먹었다. 내가 멀티태스킹이 안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한 번에 한 가지 일하는 것에 특화 되어 있나 보다. 다음 주 월요일에 밀린 매수를 할려고 한다. 그 사이에 미증시는 또 올랐다.
꾸준히 우하향하다가 약간 상승 중이다. 환율의 영향을 크게 받아서 그럴 수도 있다. 1470원대까지 갔다가 다시 1420원대 아래로 내려 갔으니, 그 변동률만 해서 크게 영향을 줬을 것이다. 그래서 막판에 크게 상승했을 것이다. 물론 미증시도 올랐다.
나스닥과 비슷한 패턴으로 움직이고 있다.
미국배당주를 물고 있어서 나스닥에 비해서 급락하고 다시 상승 중이다. 미국 증시에 보다 큰 영향을 받는다. 배당주보다는 일반 다우추종 ETF로 갈아 타야하는지도 고민중인데 일단 매수 비중이 높지 않아서 대세에 큰 영향은 없다. 지켜 보자.
이번에 만원이하로 떨어져서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매수량을 늘렸다. 아직까지도 매수의 기회이다. 좀 더 매수 하려고 한다.
운이 좋게도 2%대 마이너스가 되었다. 아마도 중국과 무역협상이 잘 되어서 어느 정도의 불확실성이 사라지면 프러스로 전환될 수도 있다. 아직까지는 매수의 기회가 있어서 좀 더 적극적인 매수를 할려고 한다. 다음 주에 상황을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