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이번 주는 3대지수와 미국채 하락으로 잠시 쉬어가는 느낌이다. 서학개미들이 미국채 하락에 배팅했다는 신문기사를 봤다. 미국 증시에서 서학개미의 역할과 비중이 커진 느낌이다. 그리고 생성형 인공지능 덕분에 내가 생각을 많이 안 해도 투자가 더 수월해진 느낌도 있다.
나도 지난 금요일에 다우와 미국채를 평소보다 조금 더 샀다. 매주 사던 양의 3배정도 샀고 대신에 3대지수는 이번 주 매수는 쉬었다. 지난 몇주간 3대지수만 샀었고 미국채를 매입하지 않은 영향도 있다. 무지성 매수를 해야 하는데 요즘은 약간의 지성매수를 진행 중이다. 짧게 보면 큰 손해로 보이나 길게 보면 이 또한 좋은 기회였을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물론 지나서 결과를 봐야 지금의 내 판단이 맞았는지 틀렸는지도 알 수 있다.
달러 매수를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마음은 생각하지만 실제는 더 떨어지고 있다. 역시나 환율은 내 생각 밖에서 움직이고 있었다. 다양한 조건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라서 내가 예상할 수 있는 범위 밖에서 움직이는 듯 보인다. 아침마다 원달러 환율을 보면 내가 이렇게 예상을 못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쉬운 것은 없다.
상승 후 소폭 하락 중이다. 미국 지수와 동일한 패턴으로 움직이는 중이다.
나스닥 지수와 동일한 패턴으로 움직이는 중이다.
4월 급락 후에 반등의 여지가 보이지 않고 소폭 등락을 반복 중이다. 지금이 매수의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매주 분할 매수 진행 중이다.
생각보다 정말 많이 하락 했다. 9600원대까지 내려갈 줄은 몰랐다. 지금도 하락 중이다. 지금이 분할매수의 기회라 생각하면서 평소보다 조금 더 사는 중이다.
다우존스와 미국채에서 크게 마이너스가 나서 집중 분할 매수 중이다. 몇주전에 나스닥과 S&P500에서 본 숫자이다. 이제는 반대의 현상인데 이렇게 될 수도 있구나. 지금은 지속적으로 분할매수 하면서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은 생물과 같이 꾸준이 움직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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