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미 고용지표 호조에 1%대 강세 마감
상황은?
1) 3대지수, 1%이상 강세로 장 마감
2) 고용지표 예상치 웃돌며
3)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
4) 트럼프와 머스크 갈등 해소되며 테슬라 반등
5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지난달보다 13만9천명 증가
시장 예상치 13만명 상회
고용지표 호조에 연준 금리인하 시기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
시카고 페트워치에 의하면
7월 기준금리 동결확률 83.4%
전날 68.6%에서 15% 가량 급등
트럼프, 연준향해 금리인하 압박
연준이 너무 늦은 것은 재앙
금리를 1% 내려라
경제에 동력이 될 것이다
마소 0.58% 상승, 사상 최고치 경신
알파벳도 3% 이상
테슬라도 3% 반등
미 고용견조, 무역긴장 완화에 급등
유가 2개월래 최고
트럼프와 시진핑 전화 통화 소식에
위험자산 전반에 훈풍 작용
중국은 최대 원유 수입국
양국간의 관계 개선은
글로벌 원유 수요 회복 기대를 높이는 요인
트럼프에 의하면
9일 영국 런던에서 중국과 무역 협상
미 재무장관, 상무장관 등이 중국대표단과 마주 할 것
"회담은 매우 잘 진행될것" 이라고 함
지정학적 리스크도 유가 상방 압력
1) 미국이 베네수엘라 추가 제재 단행시
2) 이스라엘이 이란 시설을 공격할 가능성
전문가에 의하면
올해 2~3분기에는 여름철 계절적 수요 증가와
OPEC+ 증산이 균형을 이루면서
시장은 대체로 균형을 유지할 것
4분기에는 OPEC+의 증산 속도가 가속화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큰 폭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수 있음
연말 1300원대 초반까지 간다
눈높이 달라진 환율 전망
얼마나 정확할까
상황은?
1) 환율, 7개월여 만 1350원대로
2) 위험선호 심리, 약달러 조합에 원화 강세
3) 신정부 출범 후 외국인 증시 매수 영향도
4) 미국,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 재지정
연초 1400원대가 뉴노멀
그리고 1500원 위협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시장에서는 환율 하단을 1300원대 초반까지 열어둬
주간거래 종가가 1350원대인 것은
지난해 10월 14일 이후 7개월반 만이다
4월9일에 비교하면 120원이상 떨어진 수준
1400원대 등락을 거듭하던 환율
5월 중순이후 빠르게 안정화
원인은 미국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달러화 약세
시장의 눈높이도 완전히 달라졌다
당분간 환율 내림세가 이어지며
1300원대 무사히 안착할 것이라는 시각
전문가에 의하면
달러인덱스는 100포인트에 매칭되는
원달러 환율의 적정범위는 1300~1360원
이에 연말 1300원 초반까지 환율이 하락 예측
다만 여전히 높은 환율 변동성은
이러한 예측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
5월 일간 변동 폭이 20원이 달할 정도로 널뀌는 모습도
미국 재무부 의회보고서에 의하면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
중국, 일본, 한국, 싱가포르, 대만,
베트남, 독일, 아일랜드, 스위스 등 9개국
재무부는 한국정부가 2024년 4월과
12월에 외환시장 개입했고
2024년 GDP의 0.6%에 해당하는 112억달러 순매도
한국이 무질서한 외환시장 여건에 따른
예외적인 상황으로 외환 개입을 제한해야 한다고
달러 체제 균열, 비트코인이 대안
(비트코인 서울 2025)
전문가에 의하면
1) 금본위 붕괴 이후 달러 특권 비판
2) IMF, 세계은행 부채 구조 지적
3) BTC는 검증 가능한 신뢰구조
비트코인은 누구나 운영 가능한 작업증명
지분증명 방식 가상자산은 많은 토큰을 가진자가
네트워크를 통제한다
기존 달러 시스템과 다를 바 없음
결국은 비트코인이라는 이야기
환율이 이제는 안정화 단계로 접어든 듯
불확실성이 많이 해소되면서
물론 트럼프 불확실성은 예상이 불가능하지만
1300원에 안착된 듯
당분간은 1400원대를 보기 어려울 수도
아직도 달러매수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 중이나
분할매수로 조금씩 사모으는 중
내년의 오늘의 생각하면서
늘 그렇듯
오늘은 부모님댁에 가서
쉬다가 올려고 한다
이제 그 분들의 시간이 얼마 안 남은 듯
주말에는 소중한 분들과 시간을 나눠 쓰자
시간이 돈보다 더 중요할 수도
#경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