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3주차 (연금투자)

경제일기

2025년 33주차


입추가 지난 하늘은 전형적인 가을 하늘이 맞다. 그러나 기온은 동남아 날씨다. 아직도 뜨겁다. 사계절은 동일하지만 여름은 길어지고 봄과 가을이 짧아졌다. 주변 환경이 바뀌고 있다. 이런 것은 누가 알려 주지 않아도 몸으로 알 수 있다. 계절의 바뀜이나 와야할 가을에 아직도 열대야가 있는 등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이제는 미증시에서도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가 있다. 3대지수가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아마도 금리인하를 기점으로 계절이 조금씩 바뀔 것이다. 돈의 흐름이 바뀐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어떻게 어떤 식으로 바뀔지는 꾸준히 시장을 지켜보고 고민을 해 봐야 한다.


이런 날에는 꾸준히 자산을 모아가는 것이 좋다. 지금은 등락이 많아서 우상향인지 의심이 될 수 있지만 2년이 지나면 우상향이 맞음을 확신할 수 있다. 분할매수로 우량주를 꾸준히 모아가면 돈을 벌 수 있다. 어렵지 않다.



TIGER 미국나스닥100


우상향 중이다. 지난 4월이후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TIGER 미국S&P500


나스닥과 동일한 우상향이다. 꾸준히 사 모으자.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느리지만 우상향 중이다. 그래서 고민 중이다. 다우존스 정리하고 나스닥과 S&P로 갈아탈까를 고민 중이다. 다우가 느리다고 버리고 갈아타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 잘 나가는 것도 있지만 느리게 가는 것도 필요한가? 일단은 남은 퇴직금으로 지속 분할 매수 하면서 천천히 갈려고 한다.


포트폴리오를 바꿀지 아니면 이대로 계속 갈 지 고민 중이다.


SOL 미국배당미국채혼합50


폭락 후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느리기는 하지만 두면 오를 안전자산인데, 일단 퇴직금 계좌에서는 30% 안전 자산에 투자 해야 한다. 미국채를 더 가져 갈 것인지 고민 중이다. 일단 더 가져가 보자.


전반적으로 수익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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