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4주차 (연금투자)

경제일기

2025년 34주차


이번 주는 파월 연설로 미증시는 상승마감했다. 금리의 방향이 미증시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다.


금리는 돈의 흐름에 큰 영향을 준다. 금리가 인하되면 시중에 돈이 증가하고, 금리가 인상되면 시중의 돈은 줄어든다. 이번 파월의장의 연설은 고용지표가 안 좋아 질 것 같아서 금리를 인하하겠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금리를 인하여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경제를 살리면 결국은 고용이 늘어나는 공식 같은 이야기다.


앞으로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면서 미증시는 다시 핫해질 수 있다. 그러나 인플레의 위험도 있다. 돈이 많이 풀리면서 물가가 올라가고 소비는 줄고 경제가 나빠질 수도 있다. 현재는 미국 경제지표가 아직은 건전하여 돈을 풀어서 고용을 늘리겠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미국의 금리 인상/인하 방향에 따라서 결국 돈의 흐름이 바뀐다. 경제신문을 보면서 돈의 흐름을 보고 투자하자. 돈을 지켜 가며 투자하는 방법이다.

TIGER 미국나스닥100

우상향 중이나 조금씩 등락은 있다. 9월에 금리인하 기대감이 높아져 미증시는 상승으로 전환되었으니 차주에는 우상향이 지속될 것 같다.

TIGER 미국S&P500

나스닥과 동일한 패턴이다. 금리인하 소식에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분간은 우상향이 이어질 듯 하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오르지 않고 등락만 했는데 금리인하 호재에 상승 중이다. 느리지만 우상향할 것이다.

SOL 미국배당미국채혼합50


미국채가 만원을 넘어 서면서 우상향을 보여준다. 금리가 떨어지면 국채가격이 오른다. 그래서 안전자산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시중에 유동성이 넘쳐 나면서 그런 공식이 깨졌다는 느낌이다. 현재 국채가격은 트럼프의 입에 좌우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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