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기
미증시는 활황이라고 말하고 싶다. 금리인하 기대감이 선반영 되어서 등락은 되고 있지만 길게 보면 우상향 중이다. 지난 4월부터 쉼없이 오르고 있다.
증시의 계절이 바뀔 때, 나의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내가 가는 방향이 맞는지 생각해 보자. 어떤 뉴스가 증시를 흔들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앞으로 잘 나가고 있다.
나스닥에 비하면 완만해 보이지만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등락은 있지만 꾸준한 우상향 중이다.
나스닥과 동일한 패턴으로 우상향 중이다.
1380과 1390원 사이에 고정되어 움직인다. 금통위에서 금리동결을 발표하면서 큰 변화가 없었다. 미국 금리인하가 발표되면 어떻게 움직일지 관찰이 필요하다. 지켜보자.
유가는 60불대에 오랫동안 머물고 있다. 시장에서 공급과 수요가 적절히 근형을 맞추면서 움직이는 느낌이다. 현재의 유가는 인플레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최대 원유 생산국이란다. 우리는 중동국가들이 원유 생산을 더 많이 할 것으로 보였는데, 트럼프의 노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셰일업체들도 무역전쟁에 피해를 보면서 열심히 생산 중이다.
금가격도 등락을 반복하면서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연말까지 3900을 달성할지는 모르겠지만 3600은 넘을 것 같다. 금리인하를 하면 달러약세로 금에 대한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인다.
몇번의 금리 인하가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횟수에 따라서 금가격이 영향을 받을 것이다. 다만 금수요가 비트코인 수요로 나뉘어서 생각보다 상승폭이 크지 않을 수도 있다. 가상자산이 법적 테두리 안에 들면서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
2년물은 하락세가 뚜렷하고, 10년물은 약간 하락세처럼 보이고, 30년물은 상승세로 보인다. 미국정부에서 국채발행을 운영하는 방향이다. 단기채에 집중해서 운영 중이다.
수익률이 높은 30년채 발행이 부담스러운 것이다. 미래에 줘야할 이자 부담이 결국은 미국 재정에 큰 부담이 될 것이다.
국채는 결국 미래 세대에 빚을 넘겨 주고, 현재 세대가 먹고 사는 외상과 같은 것이다. 미국의 재정적자는 천문학적인 숫자를 넘어서 이제는 읽을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 미래 세대는 상상 그 이상의 재정적자를 안고 살아야 한다.
앞으로 10년 뒤의 이야기다. 아니면 더 빨라질 수도 있다.
상승 후 하락 중이다. 그래프를 봐도 하락세가 뚜렷하다. 얼마나 더 떨어질지는 모르겠으나 금리인하가 결정되고 횟수가 나오면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지 않을까?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상승세로 전환된다면 지금이 매수의기회 일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마소는 매월 무지성 매수로 모아가도 좋은 주식이라 생각한다.
최근에 크게 하락했다. AI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반영된 것이라고 한다. 잘 알겠지만, 팔란티어는 밸류에이션이 심한 종목이다.
삼성전자와 비교하여 매출은 아주 많이 작은데, 시총은 삼성전자보다 훨씬 크다. 많은 증권사들은 적정주가를 80불에서 100불 사이로 보고 있다. 이런 주식이 190불까지 갔다가 150불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회사의 미래가치에 배팅을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2년 뒤에 실적을 미리 당겨와서 지금 투자하는 것이다. 그래서, 실적 발표를 잘 살펴 보고 회사의 미래에 투자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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