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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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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박
개발자, SF매니아, 단편 SF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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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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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자의 음반실 HENUA 리듬의 집
나는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리듬을 연주하는 등불)헤누아 새신랑 요한의 이야기 (추가예정, 묵음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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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소설을 씁니다. 기형도와 최승자를 좋아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한국과 네덜란드, 두 나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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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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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의 다락방
역사, 문학,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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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연
SF작가. 여기서는 딴 얘기만 합니다. 당신의 삶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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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강
글이란 소통의 방식, 공감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2018년 문예지를 통해 소설가 등단 -2022년 출판사 아르케북 설립 -[순수의색]전자책 출간 -[허쉬]전자책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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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철시인
꽃이 지고 난 그날에 ㆍ첫사랑 (임병철 시인 유고집) 동생의 소중한 시들을 이곳에 모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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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랑
3년차 공무원이자 글쓰는 퇴사준비생. 어쩌다 공무원이 된 이후, 업무를 통해 느낀 것들을 내부자의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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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NJ
고독한 xNx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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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
작가 수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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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나에게 가장 솔직한 공간에서 어쩌면 당신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쓰는 필요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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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YH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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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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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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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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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솔
에세이, 책, 로맨스, 판타지, 심리, 성장, 여성의 이야기 #로맨스 #판타지 #현대소설 #심리학 #여성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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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ing
감정을 매개로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창작자. 문화예술 기반 감정 공동체 ‘APT’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그 철학과 세계관을 확장한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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