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츠바이크, 위로하는 정신

by 이여름
삼성 TV나 에어컨, 핸드폰 사용설명서 한 귀퉁이에라도 이 제품을 만들다가 돌아가신 이들 이름 석 자 새겨주면 좋겠다.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생활 터전이, 문명의 편리가 누군가의 죽음에 빚지고 있음을 기억하도록.의 사본의 사본의 사본의 사본의 사본의 사본의 사본의 사본의 사본.png

이데올로기에 사로잡힌 몇몇의 인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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