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낭만네모와 달별이 May 15. 2024
달별이내가 가고자 하는 길이 행복이고
내가 했을 때 행복한 것이 최선이다.
걱정이 앞서고 결과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나를 위한 것이다.
오늘 하루도 건강함에 감사하며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내 마음에는 무지개가 뜰 수 있도록
나를 사랑하고 아껴줘야겠다.
" 행복이 곧 길이다. "
어서 늦은 점심 하러 가쟈....
조금 있으면 또 저녁이네 하하하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