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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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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사랑을 씁니다 뾰족한 연필을 다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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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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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규리
미래가 불완전한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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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sh
정혜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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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고루도
조금만, 조금만 더 아프리카의 어느 나라에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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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고
저의 거실입니다. 공감할 수 있는 글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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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최현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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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이승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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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관
최진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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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풀
쓰고 싶은 글을 적습니다. * 세 잎 : 행복 , * 네 잎 : 행운 * 다섯 잎 : 불행 , * 여섯 잎 : 기적과 희망 by 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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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세
기록장 (記錄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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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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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applemang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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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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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익
무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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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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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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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고난도 감사와 은혜로 살고자 합니다. 글쓰기를 통하여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치유와 성장을 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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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삐
우리 회사 간식 동아리 회장. 14년 차 에디터. 만들 잡지가 없어진 마당이라 남아도는 창의력을 먹을거리에 듬뿍 담아. 함냐함냐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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