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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달다
달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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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Dec 23. 2018
힘들때면 늘 구독자분들을 생각합니다.
달다도.. 여러분도..
제가 참 아끼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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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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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좀 울고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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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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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고 감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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