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3 ~ 2024.1.3
24.1.3 양념 잰 삼겹살, 멸치볶음, 김치랑 해서 동생에게 보내다. 어느새 4~5년 혼자 나와있는 동생인데 그동안 챙기지 못했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 어제 걷고 들어오다 장을 봐와 밑반찬을 했다. 매일마다 혼자 먹는 밥이 익숙해졌겠지만 그래도 기름냄새 풍기면서 따뜻한 밥 챙겨 먹기를.
23.1.3 재활피트니스 4일 차. 12월 마지막을 잡고 시작한 pt는 우선 무너진 오른쪽을 살리는 스트레칭, 이완, 근력 쌓기 중
22.1.3 퇴직금 수령할 IRP통장개설.
무선키보드를 샀는데 블루투스 usb 어디로 갔는지 없다. 자판기만 꺼내고 박스 버릴 때 버리고 만 건가.. 기억이 없다. 로지텍은 호환된다는데 여기저기 사이트 정보 확인하느라 스크롤만 엄청.... 하다.
20.1.3 아침 다섯 시 알람. 6시에 나와서 딸이랑 대만행. 에어비앤비 도착시간 두 시.
같은 약속 장소에 있으면서도 눈도 안 마주치는 에어비앤비 대만 아재. 아무래도 저 사람 접속인데 왜 저러는 거지. 우리 쪽은 외면한 채 유독 한 방향만 바라보던 아재가 바라보던 방향은 영어 하는 친구가 오기로 한 방향이었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