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것같은 로코코 또라마 모음ZIP
또라이 + 드라마 = 또드!
또라이같다고 외치면서도 자꾸만 보게되는 드라마가 있으신가요?
은은하게 혹은 완전히 돌아있는 또드의 매력에 한 번 빠지면,
그저그런 코미디로는 만족을 못 하게 될지도 몰라요.
그래서 오늘은,
로맨스코미디에 코미디를 더한,
"로코코" 또라마들을 소개합니다!
폭군의 셰프
"아니 이 맛은?"
'요리왕 비룡'을 뛰어넘는 맛표현 납시오!
미슐랭 3스타 셰프의 음식을 먹고 하룰랄라 간 인물들
맛깔나는 CG로 100% 살려낸 드라마는 네가 처음이야!
손해보기 싫어서
은은하게 또라이같은 남주여주의 케미를 보고싶다면?
현실 회사원의 식빵(?) 모먼트와 유쾌하게 선을 넘나드는 로코코
좀 더 높은 수위의 드립을 보고싶다면 티빙 버전으로!
그놈은 흑염룡
"나는, 혼돈이라는 숙명을 짊어진 흑염룡이다."
가슴에 흑염룡을 품은 반주연과 흑역사에 고통받는 백수정의 봉인해제 로맨스
또라마라기엔 흑염룡 남주가 딸기 여주가 너무 귀엽지만요.
질투의 화신
원조 또라이드라마. 첫화부터 조정석이 정말 무리를 해주십니다.
여주에게 죽을때까지 양다리 걸쳐달라고 부탁하는 마초 기자와 재벌남.
막장 스토리인데 왜이리 웃음이 나고 자꾸만 눈길이 갈까!
재미있게 본 또드, 로코코 드라마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